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대학생 유저 [플레이어]라고 합니다. 먼저 [쿠바자]의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쿠바자가 재오픈한지 얼마안되었지만 저는 지금부터 그간 [쿠바자]를 이용해 오면서 느꼈던점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쿠바자]홈페이지의 큰 단점은 눈에 띠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오픈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시스템과 이용자중심의 메뉴구성은 개인적으로 인상깊었습니다. 이에 그간 [쿠바자]을 이용하면서 느꼈던 가장 큰 세 가지 장점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쿠바자]의 이용소감. 즉, 세가지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첫째, 이용자중심의 메뉴구성
우선 가장 눈에띠는 것이 상단의 메뉴구성입니다. 스트리트갤러리/ 코디갤러리/ 프리보드등등 이용자가 자주찾는 컨텐츠를 상단에 위치시켜 이용자들의 동선을 최소화하고 이용을 간편하게 한것은 이용자들을 배려한 메뉴구성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은 점이었습니다. 아울러 아이템갤러리 코너같이 이용자에게 흥미를 주는 서비스는 이용자 밀착형 서비스란점에서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2. 검색 기능
전체검색 기능과 각 코너에 검색이 가능토록 한 점은 형식적인 메뉴구성이 아닌 진정 이용자를 배려한 기능이란점에서 이번 개편에 눈에 띠는 장점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스트리트 갤러리 내에 일자별 상세검색이 가능토록한점은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노력이 엿보이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와같은 검색기능의 강화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쿠바자]가 되길 바랍니다.
3. 산뜻한 디자인
앞서 언급한 장점에 더하여 가장 두드러진 부분은 산뜻한 디자인입니다. 깨끗한 화이트계열의 색상의 베이스컬러의 채택을 통해 오랜시간 사이트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특성을 고려하였다는점. 자극적이지 않은 색상을 통해 눈의 피로도까지 고려하고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베이스 컬러를 채택한점등은 [쿠바자]만의 감각적인 선택인것 같아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한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 다음으로, 쿠바자 오픈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3행시를 지어보았습니다. (참고: 글솜씨가 많이 부족하니 양해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대학생 유저 [플레이어]라고 합니다. 그간 쿠바자를 이용해오면서 다양한 패션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저의 패션에도 좋은 참고가 될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쿠바자를 이용해오면서 이렇게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이에 보답하는 길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금번 쿠바자의 재오픈을 기념하여 축하댓글을 남기는 것이 그간의 고마움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하여 저도 쿠바자 회원의 한사람으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우선 쿠바자의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년 겨울 갑작스레 쿠바자가 중단되어 사실 걱정도 많이되었고 소식을 들을 수 없어 ‘아..이제는 쿠바자를 다신 못 보구나’라는 아쉬운생각이 먼저 들었었습니다. 쿠바자와 유사한 다른패션관련 사이트등도 있지만 쿠바자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었고 쿠바자에서 주로 활동했었기에 그 아쉬움은 더욱 컸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유하자면, 고향을 잃은 실향민의 심정같다고 할까요? 아마 많은 유저들이 아쉬워했을것입니다. 힘든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선 쿠바자인만큼 귀사에서도 재오픈을 한 올해 2009년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으시어 다시한번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유저들을 위한 서비스확대와 방대한 한발앞선 패션관련컨텐츠 제공을 통해 타사이트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패션관련커뮤니티 1위수성을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쿠바자를 지켜보고 응원하겠습니다! 만약 쿠바자가 또 불미스러운 일로 아무예고없이 중단된다면 저 쿠바자 사장님 미워할겁니다. 그러니 쿠바자 이젠 Don't Stop! ^^ 언제나 밝은 내일을 향해 달려가는 쿠바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쿠바자는 할 수 있습니다! 쿠바자의 힘을 믿습니다! 쿠바자의 밝은내일을 응원합니다! 쿠바자 파이팅!!!^^
- 2009. 4월의 늦은저녁 쿠바자를 사랑하는 어느유저가...-
2009.04.14 23:19:22
차봉
안녕하세요. 쿠바자 운영자 및 회원분들^^. "쿠바자"라는 사이트가 오픈했다는 것을 알고 냉큼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그와 더불어 좋은 이벤트까지 겸하고 계시군요^^. 사실 저는 "쿠바자"라는 사이트를 이번에 처음 알게 됬습니다. 아니, 들어 본것 같기는 한데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는군요. 제가 패션에 관심과 취미를 둔지 어느덧 1년이 되어가네요. 많은 분들에 비하면 아직 새내기에 불과하지만요^^. 처음 접한 패션커뮤니티 사이트는 스푼이라는 사이트였습니다. 그렇지만 글한번 남겨보지도 못했네요. 요새 스푼이라는 사이트가 활성화가 잘 되지 않았지만 몇개월전 만해도 많은 분들이 오고 갔죠. 물론 저도 그중에 한 사람입니다만, 활동할 수 없었던 이유가 이미 먼저 계신 많은 분들의 친목이 대단해서 차마 낄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눈팅회원으로 지냈구요. 아마 그렇게 눈팅회원일때 "쿠바자"라는 사이트의 이름을 들어 본 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한때 잘나가던 사이트 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문을 닫아 버렸다고 기억하네요. 처음에는 그런 패션 웹집이 있었구나 생각했습니다. 또 운영자분들이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 후 몇개월 "쿠바자"라는 사이트에 공지가 떳다는 글을 보고 직접 확인하러 주소쓰고 접속했지요. 그 글을 읽어보니 사실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더군요. 운영자분들도 어쩔 수 없이 또 수 많은 회원들의 정보를 지키기위해 피와 땀으로 이꾸신 사이트를 문을 닫을 수 바께 없다는 사실이 이해됬으며, 또 앞 뒤 사정도 모른채 운영자분들을 욕한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과연 엄청난 크기로 커가고 있는 패션커뮤니티의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곳을 운영하는 분이 사이트에 문제가 생겼다고 그걸 폐쇄할 수 있는분은 과연 몇 분이나 될까요?. 사이트의 운영자로서 그런일을 할 수 있는분들은 몇분 안될 꺼라고 생각합니다. 그 만큼 힘든 결정이였다라는게 느껴지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군요. 이미 지나간일을 되새겨 봤자 좋을 껀 없고, 그때의 아픔을 발판삼아 힘차게 도약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새롭게 태어난 만큼 모든 사람들에게도 새롭게 보이고 또 아직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미 커버린 몇몇 사이트에 접속해서 활동하는건 힘들 수 있지만, 새롭게 태어난 사이트에 접속하여 활동한다면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접하는 것이기에 더 쉽고 편하게 또 친목도 좋아지며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면 다시 옛날의 그 모습, 한 자리를 지키던 그 모습으로 되돌아 갈 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사이트 운영에 노고가 많으시지만, 운영자만이 사이트를 운영하는건 아니며, 사이트의 진정한 운영자는 한분 한분, 모든 회원분들이 진정한 운영자라고 생각합니다. 능력좋은 운영자라도 회원분들이 그렇지 않으면 그 사이트는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없겠지요. 앞으로 올라갈 길이 멀지만 회원분들이 운영하는 사이트를 옆에서 더 좋게 더 편하게 더 쉽게 더 알차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운영자님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늦은 밤까지 수고 하시는 운영자님, 힘들게 무리하시지 마시고 여유롭게 차한잔 즐기시며 하시는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요새 날이 다시 추워지고 있으니 감기조심하시구요^^.
- [쿠바자]홈페이지에 대한 전체적인 의견 -
* 들어가는 말 *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대학생 유저 [플레이어]라고 합니다. 먼저 [쿠바자]의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쿠바자가 재오픈한지 얼마안되었지만 저는 지금부터 그간 [쿠바자]를 이용해 오면서 느꼈던점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쿠바자]홈페이지의 큰 단점은 눈에 띠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오픈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시스템과 이용자중심의 메뉴구성은 개인적으로 인상깊었습니다.
이에 그간 [쿠바자]을 이용하면서 느꼈던 가장 큰 세 가지 장점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쿠바자]의 이용소감. 즉, 세가지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첫째, 이용자중심의 메뉴구성
우선 가장 눈에띠는 것이 상단의 메뉴구성입니다.
스트리트갤러리/ 코디갤러리/ 프리보드등등 이용자가 자주찾는 컨텐츠를 상단에 위치시켜 이용자들의 동선을 최소화하고 이용을 간편하게 한것은 이용자들을 배려한 메뉴구성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은 점이었습니다.
아울러 아이템갤러리 코너같이 이용자에게 흥미를 주는 서비스는 이용자 밀착형 서비스란점에서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2. 검색 기능
전체검색 기능과 각 코너에 검색이 가능토록 한 점은 형식적인 메뉴구성이 아닌 진정 이용자를 배려한 기능이란점에서 이번 개편에 눈에 띠는 장점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스트리트 갤러리 내에 일자별 상세검색이 가능토록한점은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노력이 엿보이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와같은 검색기능의 강화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쿠바자]가 되길 바랍니다.
3. 산뜻한 디자인
앞서 언급한 장점에 더하여 가장 두드러진 부분은 산뜻한 디자인입니다. 깨끗한 화이트계열의 색상의 베이스컬러의 채택을 통해 오랜시간 사이트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특성을 고려하였다는점.
자극적이지 않은 색상을 통해 눈의 피로도까지 고려하고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베이스 컬러를 채택한점등은 [쿠바자]만의 감각적인 선택인것 같아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한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 다음으로, 쿠바자 오픈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3행시를 지어보았습니다.
(참고: 글솜씨가 많이 부족하니 양해바랍니다^^)
* 쿠바자 오픈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은 3행시 *
쿠: 쿠바자에 접속하면 패션정보 하나가득
비가오나 눈이오나 접속해서 정보얻고
유저들과 소통하며 정보교류 해왔다네
바: 바람불던 겨울날에 쿠바자는 중단됐고
즐겨찾기 쿠바자만 매일매일 클릭하나
소식없는 쿠바자에 이내마음 울적하네
자: 자연스레 쿠바자에 접속하던 어느봄날
쿠바자의 재오픈에 얼쑤절쑤 신명나고
쿠바자의 힘찬내일 정성모아 응원하네!
※끝맺음 말※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대학생 유저 [플레이어]라고 합니다. 그간 쿠바자를 이용해오면서 다양한 패션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저의 패션에도 좋은 참고가 될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쿠바자를 이용해오면서 이렇게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이에 보답하는 길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금번 쿠바자의 재오픈을 기념하여 축하댓글을 남기는 것이 그간의 고마움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하여 저도 쿠바자 회원의 한사람으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우선 쿠바자의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년 겨울 갑작스레 쿠바자가 중단되어 사실 걱정도 많이되었고 소식을 들을 수 없어 ‘아..이제는 쿠바자를 다신 못 보구나’라는 아쉬운생각이 먼저 들었었습니다. 쿠바자와 유사한 다른패션관련 사이트등도 있지만 쿠바자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었고 쿠바자에서 주로 활동했었기에 그 아쉬움은 더욱 컸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유하자면, 고향을 잃은 실향민의 심정같다고 할까요? 아마 많은 유저들이 아쉬워했을것입니다.
힘든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선 쿠바자인만큼 귀사에서도 재오픈을 한 올해 2009년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으시어 다시한번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유저들을 위한 서비스확대와 방대한 한발앞선 패션관련컨텐츠 제공을 통해 타사이트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패션관련커뮤니티 1위수성을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쿠바자를 지켜보고 응원하겠습니다! 만약 쿠바자가 또 불미스러운 일로 아무예고없이 중단된다면 저 쿠바자 사장님 미워할겁니다.
그러니 쿠바자 이젠 Don't Stop! ^^ 언제나 밝은 내일을 향해 달려가는 쿠바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쿠바자는 할 수 있습니다! 쿠바자의 힘을 믿습니다! 쿠바자의 밝은내일을 응원합니다! 쿠바자 파이팅!!!^^
- 2009. 4월의 늦은저녁 쿠바자를 사랑하는 어느유저가...-